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이 8월 13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 및 관계자, 농업인 단체장, 조합장, 임직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되었습니다. 또한, 안양원예농협은 22년 만에 총화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양계농협과 평창 대관령농협은 농심천심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농협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다짐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안양원예농협, 22년 만에 농협 최고 영예 '총화상' 출처: 농민신문
- 2. [포토] '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 총화상 수상자 기념촬영 출처: 아주경제
- 3. 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 개최...농업 경쟁력·농업소득 높인다 출처: 아주경제
- 4.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식 개최…700여 명 참석 출처: 파이낸셜뉴스
- 5. 한국양계농협,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 ‘농심천심 특별상’ 수상 출처: 농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