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단수는 8월 12일 오후 송정동에서 수도관 접합부 파손으로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형곡동, 송정동, 상모사곡동 등 일부 지역에서 1만 5천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이틀째 중단되었습니다.
당초 5시간 단수로 예고되었으나, 복구 작업 중 수도관이 추가 파손되면서 복구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무더위 속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구미시는 비상급수팩을 배부하고 있습니다. 복구 작업은 14일 오전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경북 구미 일부 지역, 수도관 파열로 단수···무더위에 불편 겪어 출처: 대구MBC
- 2. 폭염에 수돗물까지 끊겨... 구미 수도관 파손에 이틀째 단수 출처: 한국일보
- 3. 5시간이라던 구미 단수 이틀째로…수도관 추가 설치 공사 중 파손 출처: 연합뉴스TV
- 4. "새벽이면 수돗물 나온다더니"…구미 1만5천 가구 단수로 불편 가중 출처: 국민일보
- 5. 구미시 송수관 파손, 고지대·아파트 고층 물 공급 차질 출처: 대구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