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은 여름의 마지막 더위를 뜻하는 절기입니다. 올해 말복은 8월 14일이며, 여전히 전국 곳곳에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동해안 지역에는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최근 뉴스에서는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가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아인병원, 농협상호금융, 동서발전 등이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식을 전달하며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빕스에서는 말복 기간 동안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뉴스 모음
- 1. 아인병원, 말복 앞두고 취약계층 210가정에 삼계탕 나눔 출처: 경기일보
- 2. 아인병원, 말복 맞아 취약계층 210가정에 삼계탕 나눔 출처: 중부일보
- 3. [날씨] '말복' 전국 대부분 소나기…광복절 연휴 전국 비 출처: 연합뉴스TV
- 4. [내일의 날씨] '말복(末伏)'에도 무더위 계속···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 출처: MSN
- 5. [내일의 날씨] '말복(末伏)'에도 무더위 계속···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 출처: 투데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