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이자 전 MBC 기자로, 1976년생입니다. 최근 유튜버 쯔양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스토킹, 협박 혐의로 첫 재판을 받았습니다. 김세의는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는 없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배우 김수현 관련 명예훼손 사건에 대한 재판도 앞두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방위사업청과 관련된 문제를 지적하거나, 여성 속옷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구속 상태로 법정에 서고 있으며, 그의 유튜브 채널 '김세의TV'도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