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와 안나 부부가 넷째를 임신했다.
안나는 13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 With ANNA'에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 영상은 암 투병 중이었던 안나가 4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한 것으로,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찾아온 소중한 희망이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박주호와 안나 부부는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번 넷째 임신으로 '찐건나블리'의 동생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