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이 지역은 고급 주거지로 유명하며, 최근 한강 조망권을 둘러싼 재벌가 회장 간의 분쟁 소식이 있었습니다. 한 건설사 회장이 이웃 B 회장의 단독주택 신축 공사가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한다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습니다.
또한, 한남뉴타운 재개발을 통해 더욱 높은 수준의 주거지로 변화하고 있으며, 한강 조망과 강남, 여의도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다양한 문화 공간, 세련된 카페, 맛집 등이 있어 복합적인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애스턴 한남'이라는 166세대 규모의 민간임대주택 개발 계획안도 공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