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는 최근 18만 명의 개인 정보 유출 사고를 겪었습니다. 이는 재학생, 졸업생, 교직원을 포함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보도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학번, 성명, 아이디, 소속,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사고는 신원 미상의 외부 공격으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서강대학교가 AI 중심대학으로 선정되어 240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