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경정예산(추경)은 본예산 확정 후, 예상치 못한 지출 증가 또는 세입 감소 등 부득이한 사유 발생 시 세입·세출을 다시 조정하는 예산입니다.
최신 뉴스에 따르면, 부산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6,374억원 규모의 3차 추경을 편성했으며, 서울시는 2조 8,061억원 규모의 2차 추경을 통해 민생 및 미래 투자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8,934억원 규모의 1회 추경을, 영덕군은 6,685억원 규모의 2회 추경을 편성하여 농촌 활력 및 소득 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동해시의회는 상하수도 사업소 등 여러 부서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중입니다.
정부 차원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4월 1일에 국회에서 분석 보고서로 다루어졌으며, 3월 31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중동발 충격'에 대비한 26.2조 규모의 추경안이 국회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최대 60만원 지급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뉴스 모음
- 1. 동해시의회, 상하수도사업소 등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출처: 강원도민일보
- 2. 부산시, 3차 추경 6374억 편성… 민생경제 회복 집중 출처: segye
- 3. 동해시의회, 상하수도사업소 등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출처: 강원도민일보
- 4. 동해시의회, 부서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출처: 강원도민일보
- 5. 청양군의회, 추가경정예산안(기금포함) 6736억 원 확정 출처: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