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친일 행적을 인정하고 무지했음을 사과했습니다.
최신 뉴스에 따르면,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해당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하영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명백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하영의 증조모가 일본인으로 조선총독부 고위 인사와 관련 있었다는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하영이 중국 SNS에 올렸던 사과문이 돌연 삭제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하영 부친의 기고문 등 가족사의 기억 방식에 대한 논쟁으로까지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안양시는 과거 하영의 증조부를 독립운동가로 소개했던 블로그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