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의 최신 소식은 신작 영화 '쿵푸여자축구(功夫女足)'가 한국 여자 축구팀을 외모 집착과 반칙으로 묘사하며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인 것입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비롯한 여러 매체와 전문가들이 이 장면을 비판하며 주변국에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소림축구'의 후속작으로 알려졌으며, 중국에서는 개봉 첫날 흥행에 성공했으나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주성치는 홍콩의 유명 배우이자 영화감독으로, 특유의 코미디와 액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