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총회장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사건과 관련된 소식이 있었습니다. 최근 신천지 여름수련회 일정과 맞물려 올림픽공원 시위 인원이 줄었다는 주장과 반론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유럽 종교학계 및 국제 인권단체는 이만희 총회장의 구속 적정성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과천교회는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 성명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