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은 1980년생으로, 218cm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으로 '테크노 골리앗'이라 불리며 격투기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최근에는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 예능 '쯔양몇끼'에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쯔양과의 여러 차례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극명한 체격 차이가 돋보이며, '공주님 안기' 사진에 이어 주먹 인증샷 등이 공개되어 주목받았습니다. '쯔양몇끼' 제주 편에서는 140만원 상당의 다금바리 먹방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