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 확정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35)이 오는 9월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확실시됩니다. 그는 한국 무대 복귀를 위해 드래프트 절차를 밟게 되며, FA가 아닌 신인 자격으로 참가합니다.
드래프트 참가 심경과 전망
최지만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높은 관심에 "부담스럽다"고 밝히며, 어린 선수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전했습니다. 최근 퓨처스리그에서 805일 만에 첫 홈런을 기록하는 등 타격 페이스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의 1루 수비 가능 여부가 1라운드 지명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만은 어떤 구단의 지명이든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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