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7월 22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개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7월 22일 대한축구협회를 대상으로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번 청문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와 관련하여 대한축구협회의 운영 실태 전반, 특히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함입니다.
정몽규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주요 증인으로 채택되었으며, 손흥민, 황희찬, 박지성 등은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 청문회를 통해 축구협회의 투명성 확보 및 정상화 방안이 모색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 모음
- 1. "정몽규·홍명보 부른다"…국회 문체위,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개최하기로 출처: 경향신문
- 2. 손흥민·황희찬도 '월드컵 참사'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부른다 출처: 뉴스1
- 3. 정몽규·홍명보 국회 설까…문체위,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실시 출처: 노컷뉴스
- 4. 문체위, 22일 대한축구협 청문회 실시…정몽규·홍명보 증인 채택 출처: 뉴시스
- 5.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열린다…정몽규·홍명보 증인 채택 출처: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