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7월 22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개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7월 22일 대한축구협회를 대상으로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번 청문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와 관련하여 대한축구협회의 운영 실태 전반, 특히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함입니다.
정몽규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주요 증인으로 채택되었으며, 손흥민, 황희찬, 박지성 등은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 청문회를 통해 축구협회의 투명성 확보 및 정상화 방안이 모색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