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징역 5년 확정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성배 씨가 김건희 여사와 공모하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으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징역 5년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하여 나온 첫 대법원 판단이며,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도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판결은 곧 열릴 김건희 여사의 상고심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 모음
- 1. '김건희-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5년 확정 출처: 노컷뉴스
- 2.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5년 확정… 김건희 통일교 금품수수 첫 대법 판단 출처: 파이낸셜뉴스
- 3. [속보] '통일교-김건희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대법서 징역 5년 확정 출처: SBS 뉴스
- 4. '김건희 샤넬백 청탁' 통일교 윤영호, 징역 1년 6개월 확정 출처: 뉴시스
- 5. 특가법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출처: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