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여 유재석에게 받은 명절 선물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김석훈은 "포장이 너무 많아 정중히 사양했다"고 설명하며, 고급 선물일수록 과도한 포장이 환경에 부담된다는 자신의 철학을 전했다. 그는 유재석에게 직접 전화해 다음부터는 선물을 보내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이는 MZ세대에게 '쓰레기 아저씨'로 불리는 그의 환경 보호 소신과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