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미우새'서 이희진과 핑크빛 기류 이어가며 강릉 여행 제안.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원희는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과 두 번째 데이트를 가졌다. 운전 연수를 계기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중고차 매장을 방문하고,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강릉 여행을 제안하며 설렘을 안겼다. 닭발 먹방과 함께 '반지 플러팅'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임원희는 1970년생으로 만 55세이며, 2025년 기준 이혼 12년차 '돌싱'임을 프로필을 통해 알 수 있다. 소속사는 젠스타즈이며, 1995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하여 영화와 드라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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