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숙부부,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부부 유튜버가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합의 이혼했습니다.
이혼 사실은 용숙(유숙현)7월 8일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 '유켠입니다'의 첫 영상을 통해 직접 밝혔습니다. 이 영상에서 용숙은 "지난 8개월 동안 아버지를 떠나보냈고, 3개월도 되지 않아 오랜 결혼생활도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심경을 전하며, 이혼 사유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피했습니다.
이혼 후 용숙부부 채널은 종료되었으며, 용숙은 개인 채널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남편 역시 개인 채널을 통해 복귀할 것으로 보이며,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임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