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뇌사 또는 사망 시 장기 및 조직 기증을 관리하는 전문기관입니다. 최근 71세의 '늦깎이 박사' 함정희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또한, 생후 9개월의 장소민 양도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3명에게 새 삶을 선사했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2017년 설립되었으며, 보건복지부 산하의 기타공공기관으로 장기구득기관 및 조직기증지원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기증 희망 등록은 온라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수혜자 지정은 불가능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선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