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2년 만에 본격 착공
수도권 광역 교통망의 핵심인 GTX-C 노선이 지난 4월 실질적인 착공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경기 양주 덕정에서 수원까지 연결되는 GTX-C는 완공 시 수도권 남북축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로 인해 광운대, 창동, 과천, 수원 등 주요 정차역 주변의 주택 시장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관련, 서울시-철도공단 입장 차
GTX-A 삼성역 복합개발 공사 중 철근 누락 문제와 관련하여,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절차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에 정상적으로 통보했으나 철도공단 측에서 제때 전달하지 못해 보고가 지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GTX-D, E 노선 국가계획 반영 노력
인천시장은 GTX-D Y자 노선 및 GTX-E 노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GTX-C, 2년 만에 본격 착공… 노선 따라 집값 '꿈틀' 출처: 매일경제
- 2. GTX-C, 2년 만에 본격 착공… 노선 따라 집값 ‘꿈틀’ 출처: 매일경제
- 3. GTX-C, 2년 만에 본격 착공… 노선 따라 집값 ‘꿈틀’ 출처: 매일경제
- 4. GTX-C 착공 본격화…광운대·창동·과천·수원 주택시장 관심 출처: 지피코리아
- 5. JTX는 국회로…CTX는 어디로 출처: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