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과 관련하여 국회 청문회 출석 의사를 밝혔다.
그는 7월 9일 입장문을 통해 국민께 사과하며, 청문회에 참석하여 어떠한 질문도 피하지 않고 책임을 감당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미국으로 출국한 것에 대해서는 가족의 신변 안전 우려 때문이었으며, 도피 논란을 부인했다.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는 7월 22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홍 전 감독 외에도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등이 증인으로 채택되었고 손흥민, 황희찬 등 선수들은 참고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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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명보 감독의 뒤늦은 사과 "청문회 열린다면 서야 할 사람은 감독인 저" 출처: 노컷뉴스
- 2. 홍명보 대국민 사과문 발표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청문회 끝까지 감당할 것" 출처: 스타뉴스 Starnews Korea
- 3. [속보] 홍명보 "국민께 사과, 미국행 회피 아냐…청문회 참석할 것" 출처: 파이낸셜뉴스
- 4. 홍명보 전 감독, 월드컵 부진 사과... "청문회 열린다면 질문 피하지 않겠다" 출처: OSEN
- 5. [오피셜]"헌신했던 선수 오해와 추측, 더 이상 침묵 안해" 선 넘은 '가짜뉴스' 홍명보 감독, 국회 청문회 정면 돌파 선언…'국민 ...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