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골, '황금시대' 위한 포괄적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CEPA(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의 원칙적 타결을 이루며 경제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 광물 및 공급망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유통·물류, 보건·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1건의 MOU를 체결하며 미래 성장 파트너로의 도약을 공식화했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 교역 규모 1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