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배달기사에게 헬멧을 벗고 개인정보를 기재하도록 요구하며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요구는 배달기사의 인권 및 개인 정보 침해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해당 배달기사는 결국 배달을 포기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이를 아파트 측의 '갑질'로 규정하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배달 플랫폼 측에 처리를 요청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