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예정보다 이른 혼전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앓고 있던 김지영은 약 5~6년간 복용한 피임약 휴약기 두 달 만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운명처럼 찾아온 선물이라 표현했습니다. 원래 2년 뒤 출산을 계획했으나 예상치 못한 임신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