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다르크'는 6·3 지방선거 개표소(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홀로 막았던 30대 여성을 지칭하는 별명입니다.
그녀는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조사 과정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투표함 증거 보전을 위한 행동"이었음을 강조하며, 4·19 혁명의 정신을 실천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올다르크'라는 이름은 '올림픽공원'과 프랑스의 구국 영웅 '잔 다르크'를 합쳐 만든 합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