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올다르크'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당시 잠실 개표소(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홀로 막았던 30대 여성 A씨를 지칭합니다.
그녀는 '올림픽공원 잔다르크'를 줄여 '올다르크'라 불리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주장했습니다. 현재 A씨는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증거 보전 결정의 우선을 주장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