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부부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세 살 아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목격담에 따르면, 현빈은 아들의 손을 꼭 잡고 걷는 등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으며, 아이가 매우 얌전하다는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이번 목격담은 두 사람의 사생활이 과도하게 노출되고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과거 현빈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현빈 신드롬'을 일으켰고, 영화 <공조> 시리즈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22년 3월 손예진과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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