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마라톤 대회 참가 20대 취사병 열사병 사망 사건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해 9월, 31도 폭염 속에서 안전 대책 없이 진행된 육군 8사단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가 열사병으로 사망한 20대 취사병 사건과 관련해 사단장 등 군 책임자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7월 11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6·25 전쟁 기념 마라톤 준비 과정에서 위험성 평가 등 안전 지침을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31도 폭염' 마라톤 뛰다 20대 취사병 사망…사단장 檢송치 출처: 세계일보
- 2. '31도 폭염에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출처: 국민일보
- 3. ‘31도 폭염’ 마라톤 뛰다 20대 취사병 사망…사단장 檢송치 출처: 세계일보
- 4. 31도 폭염속 마라톤 강행에 4개월차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출처: 경북도민일보
- 5. 폭염 속 진행된 9㎞ 마라톤서 취사병 사망 … 군 책임자 검찰 송치 출처: 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