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5년 만의 연기 복귀와 50대 앞둔 배우의 고충 토로
최강희는 7월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5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했음을 알렸습니다. 50대를 앞둔 배우로서 역할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현실적인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첫 연극 도전 소감과 함께 "이젠 줄리아 로버츠 역할도 맡을 수 있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습니다.
방송에서는 이세희와 함께 아프리카 아이들 돕기 위한 기부 마라톤에 도전하는 모습과, 이후 집에서 건강한 여름 밥상을 차리는 일상도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김혜자의 따뜻한 미담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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