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아버지는 최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심각한 난청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7~8년간 난청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청기 비용이 부담되어 자녀들에게 알리지 못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약 5배 높일 수 있다는 의사의 진단과 함께, 바다에 빠질 뻔하거나 뱃일을 포기해야 할 정도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고 있었음이 드러나면서 더욱 충격을 주었습니다. 뇌경색으로 쓰러진 적이 있는 아버지의 건강에 대한 박서진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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