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들 '태산이'는 현재 생후 100일을 맞았으며, 놀라운 뒤집기 실력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곽튜브는 아들의 운동 신경이 뛰어나 축구선수를 시켜도 될 것 같다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습니다. 전현무는 곽튜브 아들의 100일을 축하하며 외모와 성격을 엄마를 닮아 다행이라는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곽튜브 子, 생후 100일만 뒤집기 성공…"축구선수 시켜도 될 듯" (슈돌) 출처: iMBC 연예
- 2. 곽튜브, 아들 100일 날 '전현무 의리' 공개…"유일하게 아내 만난 지인" 출처: 스포츠조선
- 3. 곽튜브, 소파 위에서 아들 배에 올리고 깜빡 잠들어..."시차 못 이기고 그만" ('슈돌') 출처: MHN스포츠
- 4. 얼굴은 아빠 곽튜브인데…100일 된 아들 자랑 "엄마 닮아서, 축구선수 시켜야지" 출처: 앳스타일
- 5. '슈돌' 곽튜브 "아들 태산이, 100일 만에 뒤집기…천재" 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