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들 '태산이'는 현재 생후 100일을 맞았으며, 놀라운 뒤집기 실력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곽튜브는 아들의 운동 신경이 뛰어나 축구선수를 시켜도 될 것 같다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습니다. 전현무는 곽튜브 아들의 100일을 축하하며 외모와 성격을 엄마를 닮아 다행이라는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