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 축구, 월드컵 32강 안착 및 16강 진출 목표: 콜롬비아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콩고 민주 공화국을 1대0으로 꺾고 안착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콩고 민주 공화국을 꺾고 포르투갈과 비긴 결과로 K조 1위를 기록했다. 네 번째 16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나와의 32강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 정치 및 외교: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퇴임을 앞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며 코카 재배 감축 노력을 논의했다. 또한, 콜롬비아 대선에서는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당선인이 내무장관에 중도우파 의원을 지명했다.
* 문화 및 경제: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는 K-푸드 판촉전이 열려 라면, 소스, 음료 등 한국 식품의 현지 시장 진출을 모색했다. 주콜롬비아한국대사관은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에게 메달을 수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뉴스 모음
- 1.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악연' 케이로스, 옛 제자 겨눈다…콜롬비아-가나전 뜨거운 이유 출처: 아주경제
- 2.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마약 대책 등 논의 출처: 연합뉴스
- 3. [FIFA 월드컵 2026 프리뷰] 아프리카 상대 우위 보이는 콜롬비아, 가나와 32강 맞대결 출처: FIFA
- 4. K-드라마 속 음식이 보고타에…코트라, 콜롬비아 첫 K-푸드 행사 출처: 헤럴드경제
- 5. 콜롬비아 대선 당선인, 내무장관에 중도우파 의원 지명 출처: The Korea 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