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중 전 청주시의원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가 임기 시작 15일 만인 2026년 7월 16일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이는 청주시의회 역대 최단 임기 기록입니다.
경찰 수사 개시 후 휴대폰을 교체하는 등 증거 인멸 시도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 의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던 김진모 국민의힘 청주서원당협위원장은 사퇴했습니다. 최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지역구는 내년 4월 보궐선거를 통해 채워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