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은 최근 4년 전 발생했던 '옥장판 논란'을 다시 언급하며 김호영에게 떳떳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그간의 속마음을 전하며 김호영에게 사과받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를 밝혔습니다. 옥주현은 1998년 핑클 멤버로 데뷔하여 현재는 성공적인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 '눙주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