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11년 만에 비연예인과 재혼
배우 오윤아가 이혼 11년 만에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월 초,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혼인신고를 마치고 남편과 함께 거주 중이며, 결혼식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오윤아는 재혼 결심에 대해 발달장애 아들 민이를 남편과 시부모가 손자처럼 따뜻하게 받아준 것이 큰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아들의 5km 마라톤 완주라는 기쁜 소식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