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쿠쿠레야, 스페인 국가대표 핵심 수비수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시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타투로 새기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 또한, 월드컵 우승 시 국가대표 은퇴까지 언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 프랑스전에서 2-0 승리를 이끌며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지난 7월 15일(현지시간) 열린 경기에서 그는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하여 팀의 승리를 도왔다.
선수 경력으로는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이며, 에이바르와 헤타페를 거쳐 2021년 브라이턴으로 이적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와 마르크 쿠쿠레야 영입에 합의했으며, €55M의 이적료와 옵션 포함 약 €60M 규모의 계약으로 2032년까지 6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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