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맞붙습니다. 결승전은 7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결승전 당일 공기질은 '보통'으로 전망되지만, 캐나다 산불로 인한 연기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승전은 리오넬 메시와 라민 야말 등 세대별 스타들의 맞대결로도 주목받으며, 발롱도르 수상자를 가늠할 무대가 될 수 있습니다. 주심은 슬로베니아 출신 슬라브코 빈치치가 맡는데, 과거 논란이 있던 인물이라 선정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