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7월 18일 첫 방송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의 좌충우돌 오컬트 공조 로맨스입니다.
2011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영화와는 다른 6배 이상의 새로운 설정이 추가되어 드라마만의 매력을 더했습니다. 박은빈과 양세종의 만남, 그리고 '오컬트+로맨스+수사'라는 독특한 장르 조합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