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축구협회의 서강일 회장은 최근 K-축구 혁신위원회를 비판하며 박지성, 이영표 위원을 향해 "뭘 안다고 혁신위를 하냐"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발언에 대해 축구 팬들은 망언이라며 즉각적인 사과와 사임을 촉구하고 있으며, 전북 축구협회 홈페이지에는 비판글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축구대회 개최 및 유소년 축구 교실 등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알리고 있습니다. 서강일 회장은 기업인 출신으로, 2022년 취임 이후 유소년 축구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