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세르비아 명문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복귀 후 리그 개막전에서 맹활약하며 평점 8.0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월드컵 경기 후 악플 대응으로 논란이 있었으나,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최다 기회 창출 및 자책골 유도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다만, 현재 소속 리그에 대한 '3류 리그' 평가와 함께 더 높은 수준의 리그로의 이적을 권유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