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외손녀의 가족상을 당해 공식 일정을 중단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에 근조화환을 보내 조의를 표했으며, 한동훈, 이준석 대표 등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특히, 장례식장에서 정치적 입장이 달랐던 세 정치인이 함께 마주 앉은 모습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