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은마아파트, 오랜 기다림 끝에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습니다. 2028년 착공을 목표로 49층, 5,850세대 규모의 새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최근 2026년 7월 2일, 서울시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습니다. 이는 1979년 준공된 지 46년 만의 쾌거이며, 신속통합기획 시즌2가 처음 적용되어 인허가 기간이 단축되었습니다.
한편, 지난 2월 발생했던 여고생 사망 화재 사건은 무자격자의 부실한 전기 공사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선 임의 접속 등 시공 결함으로 인한 발화 개연성을 지적했으며, 경찰은 관련 업자들을 입건하여 조사 중입니다.
뉴스 모음
- 1. '여고생 사망' 은마 화재…"무자격자 전기 부실시공" 출처: 연합뉴스TV
- 2. 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무자격자가 전기공사…업자 3명 입건 출처: 동아일보
- 3. '여고생 사망' 은마아파트 화재…"무자격자의 전기 부실시공 추정" 출처: TV조선뉴스
- 4. 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무자격 인테리어 업자 입건…전기배선 부실 발화 가능성 출처: 한국일보
- 5. 의대 꿈꾸던 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무자격자가 전기공사" 출처: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