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부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업이며, 시간당 187억 원의 생산 차질이 우려됩니다.
2025년 임단협 타결 결과, 성과급은 기본급의 350% + 700만원, 격려금 100% + 380만원 등이 지급되었으며, 추가로 500만원, 무상주 30주, 상품권도 포함되었습니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급 지급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높은 기본급과 더불어 파격적인 성과급, 탄탄한 복지 제도를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