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계천에서는 '행운의 동전' 싹쓸이에 이어, 한 여성이 대낮에 청계천에서 목욕하고 때를 미는 '빌런' 행위가 포착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행운의 동전'을 무단으로 수거해 교육 지원 사업에 쓰일 기금을 저해했던 사건에 이은 또 다른 민폐 행위로,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청계천의 '행운의 동전'은 2005년부터 약 20년간 4억 4808만 원 이상이 모금되어 어린이 교육 지원 사업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동전을 허락 없이 가져가는 행위는 절도죄 또는 점유이탈물횡령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동전 싹쓸이도 모자라 때 미는 여자 등장… 청계천 빌런 또 나왔다 출처: 머니투데이
- 2. 청계천서 목욕에 때밀이까지…'역대급 빌런' 등장 [영상] 출처: 매일경제
- 3. 청계천서 대낮 '목욕에 때밀이'…'동전 싹쓸이' 이어 또 민폐 [어떻게 생각하세요][영상] 출처: 파이낸셜뉴스
- 4. 영상 '동전 싹쓸이'도 모자라 대낮에 때까지…청계천서 또 포착된 '역대급 민폐' 출처: 서울경제
- 5. 동전 싹쓸이도 모자라 때 미는 여자 등장… 청계천 빌런 또 나왔다 출처: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