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강희선 님은 '짱구는 못말려'의 봉미선(짱구 엄마) 목소리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서울 및 부산 지하철 안내방송의 목소리로도 유명했습니다.
2021년 대장암 진단을 받은 후 투병해왔으나, 2026년 7월 4일 오전 별세했습니다. 향년 65세 또는 66세로 알려졌으며, 암 투병 중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왔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故 강희선 성우는 1979년 KBS 15기 성우로 데뷔했으며, 다수의 외화 더빙과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