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신장식 신임 당대표 선출
조국혁신당은 7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신장식 의원을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신 대표는 단독 후보로 출마해 96.7%의 높은 찬성률로 당선되었으며, 최고위원으로는 차규근, 황현선 후보가 선출되었습니다.
신임 신장식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검찰개혁 완수"와 "선명한 개혁의 길"을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에 대해서는 "적대적 M&A식 합당 논의를 단호히 거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