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투수 김윤하는 2026년 7월 26일, 18연패의 사슬을 끊고 731일 만에 통산 2승을 거두었습니다.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5이닝 3실점으로 호투했으며, 이는 2년 만에 거둔 값진 승리입니다.
데뷔 첫 승 이후 길고 힘든 시간을 보낸 김윤하에게 이번 승리는 큰 의미를 가지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