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맞아 배우 및 스태프 전원에게 금을 선물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소지섭은 이들에게 "힘들면 팔아서 보태라"는 메시지와 함께 금을 전달했으며, 이는 이전 작품('광장') 촬영 후에도 금을 선물했던 미담에 이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