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BIBI)는 최근 '워터밤 서울 2026' 페스티벌에서 남성 댄서들과 함께 19금 퍼포먼스를 선보여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대해 대중은 19세 이상 관람가 행사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예술적 표현" vs "선 넘었다"는 상반된 반응을 보이며 갑론을박 중입니다. 비비의 본명은 김형서이며, 1998년생으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