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세라, 여자 펜싱 에페 종목의 간판 선수로, 2026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4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정상에 복귀했습니다.
25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의 줄리아 리치를 9-8로 꺾는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송세라는 2022년 카이로 대회 이후 다시 한번 세계선수권 개인전 정상에 올라, 9월 아시안게임에서의 금빛 전망을 밝혔습니다. 2022년 세계선수권에서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했으며, 이번 우승으로 다시 한번 세계 최강자임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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